흔히 윈도우에서 포토샵을 사용하다가 맥용 포토샵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물론 무언가의 아름다움(?)에 한번 놀라겠지만 저렇게 비워져 있는 바탕에서도 놀랄 수 있을것이다. 프레임이 없는 상황에서 실수로 바탕을 클릭하게 되면 포토샵이 비활성화 되버려서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러움을 겪을지 모른다. 하지만 간단하다.. 그저 프레임을 켜주기만 하면 된다. 상단 메뉴 중 Window - Application Frame 를 활성화 해주면 된다. 프레임을 활성화 하면 위처럼 익숙한 포토샵 인터페이스로 바뀌게 된다.이것도 아름다운 맥을 위한 Adobe의 배려(?)가 아닐까 싶다.